이날 간담회에는 청년일자리사업 지원에 공감하는 장윤호, 김선미, 김시현 의원과 전수일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청년정책네트워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윤덕권 의원은 울산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현황에 대해 질의를 하면서 “축제를 돋보이게 하는 차원에서 청년기획자를 잘 활용한다면 축제의 수준을 한단계 높일수 있다”고 말했다.
또 “울산의 다양한 축제 콘텐츠 속에서 청년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청년 기획자가 만드는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울산청년네트워크 문화팀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역축제 내 청년축제기획자 양성을 위해 울산시 차원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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