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최수종, 허재를 애정 표현... "사극 황제가 농구대통령을 만나다"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8-17 0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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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최수종이 허재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배우 최수종이 전 농구선수 허재를 칭찬했다. 최수종은 자신이 이끌고 있는 일레븐FC 멤버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일레븐FC 멤버인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은 "어쩌다FC 팀에는 허당들이 많더라.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박수 치러 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재엽은 "만약 어쩌다FC 멤버 중 한 명이 빠지고 내가 들어가야 한다면 허재를 꼽겠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자 최수종은 "나는 거기에 반론을 제기하겠다"며 "나는 어쩌다FC 팀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허재라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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