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읍내지구대, 학기 초 학교 주변 안전활동 전개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18 12: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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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경찰서 읍내지구대, 학기 초 학교 주변 신호등 점검 / 해남경찰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 읍내지구대(대장 박권홍)에서는 지난 18일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등 통학로 안전점검 활동을 전개했다.

읍내지구대에서는 개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위험요소 및 시설물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설치돼 있던 신호기 일부가 오작동하는 10개 소를 발견하고 신속히 지자체에 통보,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을 다했다.

특히, 문제가 발생한 신호기는 횡단보도 앞 바닥에 LED로 작동하는 신호기로 최근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걸어가는 학생들이 많아 절대적으로 필요한 신호등이었다.

해남경찰서 읍내지구대장(대장 박권홍)은 “앞으로도 테마별 주제를 정해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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