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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사진제공=중랑구의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조희종)가 지난 4월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3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4월2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월23~24일 양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0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일반안건을 처리했다.
이어서 4월27~28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128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 결과 총 10건, 7200만원의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다.
마지막 날인 4월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고, 이어서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조희종 의장은 “추경예산안 심사에 열의를 갖고 임해주신 의원님들과 예결특위 위원님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방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때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때까지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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