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의회는 지난 3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6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강찬원 의원을, 부의장에는 노영미 의원을 선출했다.
또 상임위원장으로는 조정기 의회운영위원장, 유나종 자치행정위원장, 고천수 경제건설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강 의장은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군민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군민이 행복한 영암을 만들기 위해 지방자치의 진정한 주체인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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