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ㆍ양산시’ 범죄예방강화구역 安心환경 조성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06 2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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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여성안심구역사진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경찰서(서장 정성학)는, 지난 5일 범죄예방강화구역인 여성안심구역과 안심귀갓길에 112신고위치표지판, 고보조명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심(安心)환경 조성사업은, ’20년부터 양산경찰서와 양산시(여성가족과)가 협업하여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올해도 총 사업비 2,900만원(경찰 900만원, 市 2,000만원)을 투입하여, 여성안심구역ㆍ귀갓길 내 취약지역에 112신고위치표지판 36개, 고보조명 4개를 설치하여 위급상황 시 신속한 출동이 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여성안심구역(4개소)과 여성안심귀갓길(10개소)은, ’14년도에 지정되어 CCTV,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오고 있으며, ’22년에도 ‘市’와 함께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양산의 브랜드에 맞게,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불안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게 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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