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통령 표창을 받은 정해숙 의원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성북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의회(의장 임태근)는 최근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구의회 정해숙 의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 헌법기관으로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과 국민통합 등에 기여한 유공 자문위원 및 협의회에 매년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정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으로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으로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다양한 정책 제안 등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 의원은 "우리나라의 통일을 위해 기초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맡은 바 소임을 다 해 평화통일 여건 조성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에 통일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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