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찜 봉천점 오픈, 복정동 떡볶이와 샵인샵 영업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8-26 09: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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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강력한 불꽃을 뿜는 직화기를 사용하여 불 맛 가득하게 찜닭을 볶아서 조리하는 ‘볶찜’이 봉천점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복정동떡볶이’는 지난 3월 볶찜에서 새로 런칭한 브랜드로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로제 열풍’에 맞추어 시그니처 메뉴인 ‘로제분모자떡볶이’를 필두로, 고추장 양념 베이스로 숙성한 양념으로 조리한 ‘매콤분모자떡볶이’, 아이들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궁중떡볶이’, 넓적한 밀떡의 식감이 특색 있는 ‘넓적 밀떡볶이’ 외에 '로제닭발', '넓적돈까스' 등 다양한 세대의 입맛과 니즈를 충족할 메뉴 구성이 큰 특징이다. 한시적으로 ‘볶찜’ 가맹점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복정동 떡볶이’를 운영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여 가맹점 매출 상승 및 만족도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볶찜은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7無(최초가맹비無, 최초교육비無 등)에 추가적으로 8가지(간판 및 내부 사인물 지원, 배달앱 광고비 지원 등을 더해, 총 15가지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하여 외식업 초보 창업자를 희망하는 다양한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을 돕고 있다. 한시적으로 ‘복정동 떡볶이’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하고 있어 한 개의 매장에서 두 개의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 ‘볶찜 봉천점’을 오픈한 이정이 사장은 “직화기로 불 맛 가득하게 볶아서 조리하는 볶찜만의 차별화된 볶음찜닭 맛에 이끌리어 볶찜을 선택했는데, 볶찜 외에도 추가적으로 복정동 떡볶이를 운영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며 “볶찜 봉천점 창업 전, 떡볶이 매장을 운영하였던 경험을 살려 볶찜과 복정동 떡볶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볶찜 신규창업 및 업종전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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