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조영환 기자]경기 연천군의회가 최근 제250회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해 전곡 도시계획도로 중2-2호선 개설공사 현장을 비롯해 지역내 주요사업장 18곳을 점검하는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의원들은 지역내 주요사업장 18곳에 대해 집행부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에 대해 보고 받고 사업현장을 돌아보며 사업 추진 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또한 연천 공영버스터미널을 방문해 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보고받고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며 주민들의 이용률을 높이고 내실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임재석 의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해서 방역업무를 병행하며 본연의 사업에도 헌신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한 주요사항들을 제2차 정례회 군정질문 및 2020년 예산(안) 심사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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