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28 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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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오토캠핑장전경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병희) 복지시설인 공설화장장과 아리랑오토캠핑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재해예방활동 실시’ 인정 및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재인정 받았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하여 사업장의 사고와 질병 등 유해⋅위험 요인을 노사가 협력해 함께 파악하고 개선해 안정성을 확보한 사업장에 대해 인정해 주는 것이다. 위험성 평가 기준 및 인정 절차에 따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공단은 매월 근로자와 이용고객의 안전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과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분기별로 노사가 협력하여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아차사고 신고제운영, 사업장별 자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복지시설은 이용인원이 많은 시설로 이번 위험성평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시설에 대한 점검, 이용객의 안전확보, 시설안전점검실시 등 적극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병희 이사장은 “앞으로도 위험성평가를 확대 시행하여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근로자와 이용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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