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광주광역시 제공 |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은 광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노력한 청소년과 대안학교 교사, 청소년 지도자, 보호자, 멘토, 후견인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자리로,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12월에 열리고 있다.
올해는 청소년기획단이 선정한 ‘좋아하는 옷 입고 컴퓨터 앞으로 모여’라는 슬로건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마음으로 소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댄스, 뮤지컬 등 8개 팀의 사전 녹화된 공연과 학교밖 도전기 수기 공모전 시상 등이 진행된다.
광주시는 이에 앞서 7일부터 10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만들기, 스크래치페이퍼, 티셔츠 제작, 철권, 필라테스 등 온라인 부스 5개를 운영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