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 지정도, 코로나19 극복 성금 500만원 기탁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15 11: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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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정도 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이 지난 14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정도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고향 경제가 위축되고 군민들의 일상생활이 상실되어 마음이 아프다” 며 “내 고향 합천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소중한 곳에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고향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지정도 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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