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10억' 내년 예산 심사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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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은 위원장. |
서울 은평구의회(의장 박용근)가 제279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1년 예산안을 검토하고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위원장에 박세은 의원, 부위원장에는 황재원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에 예결위가 심사할 2021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는 금년보다 6.2% 증가한 8910억원으로 일반회계가 8700억원, 특별회계는 210억원이다.
예결위는 오는 14일까지 2021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개별심사하고 해당 국·과 공무원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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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재원 부위원장. |
황재원 부위원장은 “코로나19의 엄중한 사태에 더욱 책임감이 크다. 예결위원장을 잘 보필하며 8910억원의 예산이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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