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싱 음식물처리기 프리미엄’ 출시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다양한 이벤트 진행"

이승준 기자 / / 기사승인 : 2021-05-10 1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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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라이프스타일 또한 달라졌다. 집밥과 '집콕' 생활을 즐기게 되면서 급격히 증가한 가사노동을 편리하면서도 쾌적하게 처리할 수 있는 대용량, 저소음 살림 가전에 대한 수요 또한 커졌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면서 음식물분쇄기, 음식물건조기 등 다양한 성능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3세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전문 업체 ‘웰싱’이 기존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2021년형 ‘웰싱 음식물처리기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웰싱’은 25ℓ 크기의 넉넉한 내부 대용량 제품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자주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특히 음식물 투입 즉시 퇴비로 바뀌어 재사용이 가능하며, 토양에서 채취한 미생물을 사용하기에 침출수로 인한 환경오염의 우려가 없다.

 

기존 웰싱 음식물처리기는 하루 최대 1.5㎏까지 처리가 가능했지만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2021년형 웰싱 음식물처리기는 일반적으로 아파트 등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양을 고려해 하루 최대 2㎏까지 처리가 가능해졌다. 

 

특히 도서관 소음보다 조용한 35dB 미만의 무소음 특수 기술을 적용했으며, 운전 표시창을 통해 제품의 작동 및 에러 등을 빠르게 감지할 수 있다. 더불어 고무 마감이 추가된 2차 중간 덮개를 장착해 냄새 차단 효과가 뛰어나며, 60w 가량의 낮은 전기 소모로 매일 사용해도 전기세가 월 5000원 가량으로 경제적이다. 

 

번거로운 설치 과정을 필요로 하지 않아 어느 환경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적인 필터 교체 비용이나 유지비가 들지 않아 가성비 음식물처리기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웰싱 관계자는 “사용 편의성과 더불어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제품으로 120여 종이 넘는 미생물의 독자적인 미생물 배합법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소멸 효과가 뛰어나며, 웰싱만의 특수 미생물 배양법 기술을 활용해 최대 98% 음식물 소멸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2년 무상 A/S와 한달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니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웰싱’은 2021년형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30만원 할인과 함께 사은품 증정 및 무료 배송, 포토 후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쇼핑 ‘웰싱’의 공식 스토어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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