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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상혁 구의원.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조희종)는 최근 폐회한 제238회 임시회에서 서상혁 의원을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올해 결산검사 위원으로 서 의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출신과 공인회계사 등 총 3명으로 구성하고 오는 4월1일~5월2일 30일간 결산검사에 돌입한다.
이번 결산검사위원들은 2019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을 대상으로 세입·세출예산, 예산의 이용 및 전용, 예비비 지출 등 예산 전반에 대한 결산 및 재무결산을 실시하고 예산을 사업목적에 맞게 집행했는지를 검사·분석해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서 위원은 “이번 결산검사가 다가올 행정사무감사 및 2021년 예산편성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구민을 대표해 결산검사를 하는 만큼 투명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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