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갑섭 부의장(오른쪽 두번째)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도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제갑섭 서울 강동구의회 부의장(천호1·3동)이 최근 직접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지역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구천면로48길(천호동 233-20)로, 해당 지역은 노후 된 도로의 부분적인 보수로 인한 노면상태 불량 등 지역 주민들로부터 불편사항 개선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오던 지역으로, 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의 협소한 도로 폭으로 인해 차량과·보행자의 안전에도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는 곳이다.
이에 주민들은 “담배꽁초 무단 투기 장소로 변질된 도로변 화단을 제거하는 방안 등 여러 대안을 마련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권을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제 부의장은 관할 지역인 천호1동 주민센터 동장 등 관계자들과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민원사항을 경청하며,“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해당 도로의 불편사항이 최대한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가지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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