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국외 출장비와 위탁 교육비 등 예산 6300만원을 반납한다고 16일 밝혔다.
반납한 예산은 긴급 재난생활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군의회는 또 의원 10명 모두가 이번달 의정 활동비 30%씩을 모아 저소득층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한수 의장은 "군민들과 고통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이같이 결정했다"며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