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등 안건 처리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이태용)는 오는 16~25일 10일간 ‘제294회 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94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2020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어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오는 17~20일에는 각 상임위원회가 안건 심사를 한다.
상임위원회별 상정 안건을 살펴보면, 먼저 행정기획위원회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2020년 제1회 (재)도봉문화재단 추가경정예산 출연 동의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부모교육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도봉구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오는 19일 행정기획위원회는 ▲도봉역 하부 공공공간 ▲도봉문화정보도서관 ▲창동문화체육센터를 현장 방문한다.
오는 23일부터 예결특위가 열려 ▲2020년 제1회 도봉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하고 계수 조정 및 의결한다.
구의회는 임시회 마지막날인 오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심사 보고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산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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