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서병완)가 깨끗한 공직문화 확립을 위해 최근 18명의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청렴하고 투명한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숙지해야 할 이해충돌방지법과 의정활동 중 겪을 수 있는 청탁금지법 위반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서병완 의장은 “오늘 교육이 공정한 직무 수행을 위해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청렴의 관점에서 우리 스스로를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양천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의회에서는 지난 2월, ‘양천구의회 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의회의 혁신과 청렴한 의회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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