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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 공사현장을 방문한 전영준 의원이 공사현장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종로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전영준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이 최근 지역내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전 의원은 먼저 낙산공원, 삼청공원, 와룡공원에 지난해 설치를 완료한 산불진화장비 보관함을 살펴보고 보관함에 들어 있는 소화기와 물 뿌리는 펌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이어 명륜 어린이집 앞 도로에 설치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표지 공사현장을 방문한 전 의원은 현장을 둘러본 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공사를 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혜화로 역사탐방로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현장을 들린 전 의원은 수종을 변경해 바르게 식재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장면가옥 주변 도로포장현장도 점검했다.
전 의원은 “안전사고는 발생 후 수습보다 발생 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구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해 요인을 제거해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밤낮으로 뛰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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