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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하기 위해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최근 개회한 제235회 정례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이정식 의원, 부위원장에 구본승 의원을 선임했다.
이에 따라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 위원장 및 구 부의원장을 비롯해 김명희·이용균·최미경 의원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구성된 예결위는 '2020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19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하게 된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임된 이정식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역이 어렵고 중대한 시기인 만큼, 이번 추경예산이 구민 생활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정한 예산 심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 의원은 "선배, 동료 위원들과 지혜를 모아 이번 추경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심의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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