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교수는 현재 사회적 문제인 지역사회내 홀몸노인의 우울, 외로움, 인지 기능의 저하, 자살, 고독사를 예방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비대면 상호작용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를 통해 홀몸노인의 대인관계 부재와 단절 예방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작년 계양구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해 대표 발의하는 등 예방과 지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관련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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