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1일 방문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가 오는 18~21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애국정신 선양에 앞장선다.
이에 따라 구의회는 이 기간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해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순국선열 애국지사 묘역과 근현대사기념관이 위치한 구의 주요 역점사업에 선진정책 활용방안을 마련한다.
이번 여정에는 이백균 의장을 비롯한 유인애 부의장, 구본승·김명희·김미임·최미경 의원 등 총 6명이 참여해 상해 임시정부청사, 윤봉길 기념관 및 홍구 공원, 난징대학살기념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화대표단 본부 등의 역사 유적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 의장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는 이번 여정은 애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추념하는 뜻깊은 기회로 삼아 역사문화, 도시계획, 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자료 수집을 통해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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