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최소화
총 21개 상정안건 심의·의결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가 27일~9월3일 총 8일 동안 제276회 임시회를 열고 민생 관련된 각종 안건들을 처리한다.
26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회계연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 9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등 총 21건의 안건들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처리 될 예정이다.
황주영 의장은 “코로나19의 재유행의 우려 속에 맞이하는 임시회인 만큼, 중요하고 꼭 필요한 사안들에 대해서만 핵심적으로 검토하는 임시회가 되도록 참석인원과 일정을 최소화해 운영하겠다”며, “구민 여러분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규칙을 준수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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