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중국내 코로나19(우한폐렴)로 인한 누적 확진자수는 7만여명, 사망자수는 1700여명을 넘기는 등 중국 국민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장은 중국내 우호교류를 지속하고 있는 대련시, 중경시, 천진시, 허난성 등 4개 도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에 최근 서한문을 전달했다.
서한문의 주요 내용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국의 각 도시 시민들을 위로하고,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국 국민들과 각 도시의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를 응원한다는 것이다.
또한 시의회도 중국 4개 우호도시 상무위원회와 함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중국 대련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샤오성펑 주임은 최근 감사 서한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우정어린 위로와 응원의 글을 보내준 인천시의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종식힌 후 양 도시·국가 간 교류를 더욱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