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의회는 이용범 의장을 단장으로 총 10명의 대표단을 구성해 23일까지의 일정으로 태국 방콕시를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인천시의회는 방콕시의회와 2007년 7월26일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후 2018년까지 16회에 걸쳐 상호 호혜주의를 바탕으로 각 도시의 이해와 번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방콕시의회 친선 교류는 지난해 3월 방콕시의회 대표단이 인천시의회를 방문한 후 같은 해 12월 방콕시의회에서의 공식 초청을 통해 이뤄졌다.
방콕시의회 친선 교류를 위해 방문한 인천시의회 대표단은 “방콕시의회를 예방해 상호 의회 간 우의를 다지고, 방콕시 관광청·도시계획발전국·후웨이꽝구노인가정요양센터·범룽랏국제종합병원 및 도시농업교육원 등의 태국 주요 기관을 방문해 우수분야 벤치마킹을 통해 의원들의 의정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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