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최성일 기자]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보건용 마스크 구입에 불편을 겪고 있는 도민의 불편 해소에 일조하는 뜻에서 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최근 김 의장은 의회사무처 전부서를 일일이 방문해 직원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와 손씻기 등을 철저히 하면 건강한 성인의 경우 일상 생활에 있어 면 마스크를 착용해도 무방하다'고 설명하고, 기침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병원 등 감염위험확률이 높은 시설을 방문할 경우에는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하는 것을 권고했다.
이러한 취지를 공감해 사무처에 근무하는 건강한 직원들의 경우 면 마스크 착용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김 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손씻기 등의 감염 예방수칙을 잘 준수해 위기를 극복하자”면서 “다소 불편하더라도 고통 분담과 상호 배려 차원에서 건강한 도민은 면 마스크 착용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