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곶들노래는 인천 서곶지역의 농민들이 옛날부터 모심기와 김매기를 할 때 부르던 소리 농요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화로 현재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지만 구전으로 전승된 향토 농요를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18호 서곶들노래보존회'의 노력으로 그 맥을 잇고 있다.
이날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자문위원은 공연 관람과 더불어 서곶들노래 공연 중 하나인 ‘고사지내기’에 직접 참여했으며,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작품의 유래나 연희과정에 대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소중한 향토문화 유산을 더 많은 주민들이 즐기고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의원연구단체가 힘을 보태기로 의견을 모았다.
우리땅 우리문화 바로알기 포럼 대표인 심우창 의원은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향토 농요가 잊혀지지 않도록 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더 많은 서구 유·무형의 전통적 문화 자산을 발굴하고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