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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관수 의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임원들이 간담회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강남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최근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이하 민주평통)의 강남구협의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제19기 민주평통이 지난 9월1일 공식 출범함에 따라 강남구의회가 열린의정 구현을 위해 마련한 소통간담회로, 협력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민주평통의 조직역량에 대해 설명을 듣는 등 정책 건의를 통한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관수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상호 간 분명한 목표를 정한 것 같아 기쁘고 비전을 제시해줘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향해 강남구의회와 민주평통 강남구지회가 함께 손잡고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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