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확산됨에 따라 검체 채취, 검사, 예약 및 상담으로 총력전을 벌이고 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보건소는 현재 선별진료소 및 방역소독반, 감염병 전담반 등 6개의 대책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153명의 직원이 구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의회는 이안호 의장과 김재동 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소 직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선별진료소 운영체계와 코로나19 대응 상황에 대한 설명 및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의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온힘을 쏟고 있는 보건소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관련 위기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의회에서도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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