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29일부터 오는 9월4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열고, 민생과 관련된 주요 안건을 상정·처리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신무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동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강동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강동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0건의 안건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처리될 예정이다.
임인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구민생활과 밀접한 안건이 상정돼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구민들의 불편사항과 현안문제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심사·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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