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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창신제1동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유양순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종로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가 오는 2월6일까지 개최되는 '동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 현안사항을 청취한다고 15일 밝혔다.
동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이해 지역현안에 대한 사업계획 보고와 해당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다양한 분야의 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한다.
구의원들은 주민들이 신년인사회에서 동 현안사항을 집행부에 의견을 제시하면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유양순 의장은 “새해 동 신년인사회를 통해 저를 비롯한 11명의 의원은 각동 현안 해결을 위해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 종로구의회는 올해도 구민과 함께 행복도시 종로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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