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군수 문준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문화의집은 11월 4일부터 11월 5일까지 합천군청 1층 로비에서 ‘오며가며 두배로 즐거운’ 오락(樂)!가락(樂)! 꿈드림 가게와 동아리 문화마켓을 열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기계발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공예작품과 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만든 수제과일청 및 건강차를 청소년들이 직접 전시하고 판매했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문화의집에서는 지난해에도 프리마켓을 운영하였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선행을 펼친 바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판매 수익금은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은 “우리가 만든 작품을 직접 팔아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한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고,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상황을 서로 도와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격려차 참석한 문준희 합천군수는 “꿈드림 가게와 동아리 문화마켓을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고생한 청소년들과 지도에 힘써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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