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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한의학 박물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되어 2021년 11월말까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성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를 한방(韓方)에”라는 주제로 한방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합천한의학 박물관은 ‘코로나를 한방(韓方)에’ 프로그램을 통해 5만년전 한반도 최초 운석분지인 [초계-적중 운석분지]를 한방과 우주, 인문학을 통해 그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박물관과의 교류를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세부 프로그램 운영은 3회에 걸쳐 1회(오전10~12시), 2회(오후 2~4시), 3회(오후 4시~6시)로 나누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한반도 최초 초계-적중 운석분지 알아보기, 우주· 인간· 한의학을 접목한 음양오행, 한방차 티백 시음, 박물관의 중요 유물인 동인상을 보며 체질연구, 향기주머니 및 손세정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꺼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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