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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용 의장이 긴급 임시회 폐회를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영등포구의회)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는 최근 코로나19(우한폐렴) 대거 확산에 따라 긴급 임시회를 개회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219회 임시회는 원래 예정된 것은 아니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이 심각해져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2020년 제1차~제5차 간주처리 예산 통보현황 보고 ▲코로나19 대책 진행사항 보고 ▲코로나19 관련 긴급 지원 대책의 건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의원들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 대한 대출이자 감면 및 세금징수 유예, 자가격리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지방세 감면 및 생계지원 등의 지원에 대해 촉구했다.
윤준용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관련 조례의 제·개정 및 의회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이 있다면 신속히 안건을 제출해 지원대책에 차질이 없도록 하며, 향후에 이번과 같은 전염병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생명에 위협과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초기에 상급기관과의 사전 협의 및 의회의 임시회 개회 요청으로 선례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영등포구의회 제220회 임시회는 12일간의 일정으로 오는 28일~3월10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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