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국표 부의장과 도봉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도봉구의회)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서울 도봉구의회(의장 이태용) 홍국표 부의장은 최근 도봉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홍 부의장은 도봉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하고 있는 여러 활동들에 대해 청취하고,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여성 안전문제와 청소년 비행 및 성범죄 증가에 대해 논의했다.
홍 부의장은 “요즘 사회적 문제가 되는 SNS상의 여성과 미성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심각하다”라면서 “여성청소년계 경찰관들이 쌓아온 다양한 지식과 경험으로 도봉구의 여성과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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