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SPC삼립이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출시된 인기 제품을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삼립빵(三立빵) 리메이크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
‘삼립빵 리메이크 시리즈’는 ▲달콤한 단팥 앙금을 넣은 먹기 좋은 사이즈의 ‘미니단팥빵’, ▲부드러운 빵 사이에 딸기잼과 마가린을 넣어 단짠 맛을 살린 ‘빅실키빵’, ▲단팥에 연유를 넣어 더욱 달콤하고 부드러운 ‘연유단팥호떡’, ▲꼬아낸 패스츄리에 설탕 시럽을 뿌린 ‘빅트위스트’, ▲종이로 감싼 케익 속에 초코칩이 씹히는 크림을 넣은 ‘뜯어먹는케익’ 등이다. 전국 편의점과 슈퍼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100원이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과거 인기 제품을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리메이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더욱 부드러워진 추억의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삼립은 작년 2월 뉴트로 시리즈의 ‘우카빵’, ‘떡방아빵’을 출시해 한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 하는 등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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