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산소방서 전경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2021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도내 시 지역 소방관서 중 3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도내 18개 소방관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6개 추진과제와 34개 세부과제를 중점으로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했다.
소방서는 ▲주거시설 화재 및 인명피해 저감 대책 ▲비대면 점검 및 화재안전정보 조사 추진 ▲농어촌민박 및 관광펜션, 야영장 소방시설 등 설치 확인제 운영 ▲지역예방접종센터 피난유도환경 개선 지원 등 관내 특성에 맞춘 안전대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정미 서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봄철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한 전 직원들 덕분에 우수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안전한 양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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