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대출반납시스템 구축 등 시민 독서 편의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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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제공 |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하는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포상은 도서관 간 협력업무 수행을 통해 도서관 발전과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공헌한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광주시립도서관은 2010년 지역대표도서관으로 지정된 이래 광주지역 공공도서관은 물론 학교도서관, 대학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등과 협력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광주지역 공공도서관 상호대출반납시스템 구축’, 가까운 동네 서점에서 신간도서를 바로 빌려 볼 수 있는 ‘희망도서바로대출서비스’ 등 시민의 독서 편의를 증진하는 서비스 환경을 제공했다.
또 지역 대표 독서축제인 ‘도서관 문화마당’,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시민 참여 도서관학교’ 등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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