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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제공 |
지난해 9월 서구와 북구에서 처음 시작해 코로나19 지속으로 대면 서비스가 어려워진 상황을 감안해 올해 9월부터는 5개 자치구로 확대해 시행중으로, 건강취약계층 7000여 명에 대한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모바일 안심돌봄 서비스는 수‧발신 이력이 3일 동안 확인되지 않고 자동 안부 콜에도 반응이 없을 경우 자동 알림 통보가 돼 동행정복지센터 담당자와 복지통장, 인근 복지관 직원 등이 가정방문을 실시하는 시스템이다.
올해 한 해 동안 약 8000건의 전화 또는 가정방문을 통해 곧바로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실제 3일 이상 전화 수‧발신 기록이 없고, 2차례 안부 콜에도 반응이 없는 대상자가 자동 알림 통보돼 동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가정 방문한 결과, 3일 이상 식사와 거동을 하지 못한 채 발견돼 즉시 병원에 이송돼 적기에 치료할 수 있는 사례도 있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신규 책정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및 독거노인 등 고위험 1인 가구 중 모바일 안심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추가로 발굴하는 등 대상자를 확대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모바일 안심돌봄 서비스를 통해 미처 손길이 닿지 못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며 “코로나 이후 시대에 발맞춰 정보통신 기술에 기반한 취약계층 안부확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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