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제232회 임시회 폐회

홍덕표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3-13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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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백균 의장(가운데)이 2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북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가 최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4일간 열린 제23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책 가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의사일정을 지난 9~12일 축소 진행됐다.

임시회는 지난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 상임위원회별 각종 조례안 및 안건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어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1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변경계획안 ▲2020년도 제2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계획안 ▲2020년도 제3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계획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북2재정비촉진구역 직권해제 의견청취안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유인애 부의장이 '공적 마스크를 약국이 아닌 동주민센터와 통장 인력을 통해 배부할 것'을 건의했으며, 구본승 의원이 '강북구의회 상임위원장 선출시 후보등록과 정견발표제 시행'을 제안하는 것을 끝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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