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군 제공 |
이번 찬기 지원은 음식점의 신청을 받아 개인복합찬기 2,600개와 앞 접시 1만6,560개, 개인집게 1만9,160개 등 업소 당 40세트를 보급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외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의 부담을 줄이고 자발적 참여를 위해 전액 군비를 투입해 제작했다.
특히 코로나 확산의 위험 속에서 비위생적 식문화 개선은 물론 관외인이 주로 찾는 음식점의 안전한 환경조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 동안 음식점에 덜어먹기 용품 적극 사용을 집중 계도해 나설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이번 찬기 보급을 계기로 앞으로 식당에서 앞 접시와 집게 제공은 필수적인 서비스가 되도록 했다”며 “음식점 이용 시 앞 접시를 사용하고 덜어먹는 문화가 우리 지역에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지역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음식점 내 손 소독제 비치 여부,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관리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매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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