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진행된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의사일정이 논의되고 있다. (사진제공=강남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오는 16~23일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심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구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복지도시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허순임 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아동 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안(복진경 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부실공사 방지에 관한 조례안(김세준 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이향숙 의원) 등 총 15건이 상정됐다.
구의회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제280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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