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BNK부산은행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BNK부산은행은 2020년 개최한 ‘코로나19 극복 부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참여기업에 총 3100만원을 지원했다고 7일밝혔다.
대상은 정규직원 고용 후 6개월간 채용을 유지한 19개 기업이다.
2020년 10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 부산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는 침체된 지역고용 활성화 및 지역 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부산은행, 부산광역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에서 공동 주최한 행사로 채용 전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부산은행은 본 박람회 기간 동안 경영컨설팅 지원, 채용장려금 지원 등 참가 기업 및 구직자에 대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부산은행 손대진 여신영업본부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지역인재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에서 시작된 활력이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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