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가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탄소중립을 위한 나무 심고 가꾸기 행사 개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12 15: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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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가회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회장 지영찬, 부녀회장 김득순)는 지난 11일 가회면 덕촌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식목일 나무 심고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면소재지 입구에 화단을 조성, 철쭉꽃나무 200그루를 식재하여 환경정비 및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2050 탄소중립 실천에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지영찬 회장과 김득순 회장은 “나무 심기는 지구 온난화 등 환경파괴로 시름하는 지구를 살리고 후손을 위해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작은일 중의 하나”라며 “우리의 후손에게 맑은 공기와 깨끗한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동회 면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는 가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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