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에 따르면 오는 11일 제262회 임시회 개회를 시작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집행부의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 주요 처리 안건으로는, ▲남동구 시책 일몰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정순 의원 발의) ▲남동구 예산절감 및 낭비사례 공개에 관한 조례안(신동섭 의원 발의) ▲남동구 공공시설내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한국수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김안나 의원 대표발의) ▲남동구 의류수거함 설치 및 관리 조례안(이선옥 의원 대표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남동구 재정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4건, 그리고 ▲국가산업단지 상생·지속발전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구성(가입) 동의안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 입안에 관한 의견제시의 건 등 총 10건이다.
오는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의 심의·의결과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처리를 끝으로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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