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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의회를 찾은 영등포구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가 지난 21일 자매도시인 충북 충주시에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고기판 의장을 비롯한 장순원 부의장, 유승용 운영위원장, 오현숙 행정위원장,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 및 의원 등은 이날 충주시의회에 직접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구호물품은 마스크(KF94) 2000개, 타올 500개로 충주시의회에서 직접 요청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고기판 의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 내 수재민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오늘 전달되는 구호물품이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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