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300여명 참여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영암군민회관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2020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암군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위생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권역별로 나눠 2일간 실시했으며,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 식중독예방을 위한 위생관리방법, 친절서비스 실천 사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반음식점 방역지침 준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동영상 자료와 PPT 자료를 활용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시작 전 발열체크,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한편 위생교육은 매년 받아야 하는 정기교육으로 미 수료 시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된다.
전동평 군수는 “코로나19 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주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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