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용 도의원, ‘여수 돌산갓 융복합산업지구 현장의견 청취’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16 09: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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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용 의원, 여수 돌산갓 융복합산업지구 현장의견 청취’
[남악=황승순 기자]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병용 의원(여수5)은 지난 7일 공모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된 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를 방문하고 인근 돌산갓 재배시설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으로 2021년 선정되었으며 2024년까지 4년간 국도비 19.5억원을 포함하여 총 30억원을 투입해 돌산갓 복합체험센터, 체험관광 인프라 조성, 가공설비 구축 등의 시설이 설치된다.

이번 방문은 올해 6월 경 발전계획서 수정 보완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가 계획되어 있어 전남도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여수 돌산갓 농촌융복합산업지구와 재배시설을 찾아 현장방문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 이루어 졌다.

최병용 의원은 “이번 신규사업 지정을 계기로 생산, 제조, 가공, 관광 등 분야에서 지구 내 기존자원과 연계 보완이 가능한 공동 사업인 만큼 제조, 판매, 체험 등 공동 인프라 조성으로 여수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현재 재배되고 있는 돌산갓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의원은 제11대 전라남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농수산 분야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관계자 의견청취를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입법활동 등을 통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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