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진흥원, 2021년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5-10 16: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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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식품기업 발굴 및 투자유치 연계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시민일보 = 이승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21년 투자연계지원사업 중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유망 식품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후속 투자유치 여건을 조성하는 등 미니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 24일(월)까지 4개 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국의 ‘식품제조업’을 등록한 법인사업자(개인사업자 지원 불가) 중 엑셀러레이팅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지원사업에 선정된 식품기업 4개사는 11월까지 엑셀러레이터의 전담 멘토링, 투자 전문가의 분야별 교육을 통한 투자역량 강화 및 투자유치 여건을 조성 받게 되며, 비즈니스 전략 설계, IR자료 콘텐츠 제작, 투자 설명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전문투자자 투자유치 연계 등 미니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받게 된다.

식품진흥원은 또한 모의·실전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연합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식품창업 기업이 실제 투자를 받아 기업경영이 조기에 안정화 될 수 있도록 투자사와의 지속적인 연계활동 등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래를 견인할 혁신적인 식품기업들이 성장할 토대를 우리 식품진흥원이 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진흥원 및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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